레스토랑 역사와 소개글

유현수 셰프가 꿈꾸는 100년 밥상 '두레유'

60여년 전 경상남도 밀양에서 처음 문을 연 '두레'는 1988년 서울 인사동에 자리를 잡고 2대에 걸쳐 한국 전통음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현수 셰프와 한국 전통음식점 두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두레유'는 한국의 전통음식에서 이어지는 맛과 멋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사찰식의 채소요리법+전통한정식+뉴코리안

1,700여년의 한국불교 역사 속에서 태어난 수행음식인 사찰음식과 한정식에 기초한 한국 전통 맛을 셰프만의 독창적이고 진보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한국 계절 미식다이닝

 

겨울에 얼어붙었던 땅에 생명의 힘이 풀과 나무에 흐르면 꽃이 피어나듯. 열정으로 음식을 만들어 접시 위에 꽃을 피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전통 발효장으로 음식의 간을 맞추고,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제철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들어내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두레유 오너셰프 유현수 

DOOREYOO

DOOREYOO is contemporary cuisine that serves the finest Korean dishes cooked with "in-season", organic ingredients and traditional fermented pastes.

 

As flowers blossom after the frozen ground thaws and the energy of life runs through new sprouts and trees, we wish to blossom flowers on every dish we prepare with our energy. In that sense,

 

DOOREYOO can turn your dull day into an eventful one. Instead of using artificial flavors or MSG, we proudly season our food with traditional fermented sauces and pastes such as soy sauce, soy bean paste, and red pepper paste. Our purpose is to start a healthy food culture that provides a sense of seasonal change and nature.

 

 

 

Owner Chef Tony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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